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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 3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 우수대학으로 선정

기사입력 2011-04-12 17:14 수정 2011-04-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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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총장 전일평)이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교육과학기술부
의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에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교과부가 발표한 2011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선린대학은 올
한해 20억 1천 6백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전문 직업인 양성 및 배출, 대학의
자율성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 선린대학
 
2011년 교육역량 강화사업은 각 대학의 취업률(25%), 재학생 충원율(20%),
교육비 환원(20%), 장학금 지급(12%), 산학협력수익(5%),전임교원확보
(10%), 등록금인상지수(5%), 학점관리지수(3%) 지표를 엄격히 평가해
우수 학교에 교육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취업률이 과대평가
되는 것을 막으려고 입학 당시에 이미 취업한 상태였던 학생을 제외하고
취업률을 산정했고 해외 취업률도 지표에 반영했다.
 
이번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우수대학은 전국 145개 전문대학 중
수도권 26개 대학, 지방 54대학등 모두 80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선린대학 전일평 총장은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대학 구성원들의 학교 발전을 향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학생들의
취업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우수한 전문직업인 육성을 위해 장학금 지급을
확대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충남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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