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포항1사단이 무리한 훈련중 발생한 열사병과 희귀병인 횡문근융해증에 시달리는 병사를 혹한 무더위속에 두 번이나 훈련장으로 내몰아 병사가 여러차례 고통을 호소 하였음에도 이를 외면하고 강행을 시켜 병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군병원으로 이송하여 진료를 받았으나 혈액검사 수치가 CPK1700 소견이 나와 하루가 지난 뒤 외부병원으로 이송되어 12일간 입원치료를 받고 증세가 완화되어 다시 군으
신임 권순박 영덕부군수는 경북 안동출신으로 1993년 울릉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북도 자연재난과장과 수자원관리과장을 역임했고 2026년 경북도 안전기획관(3급)으로 근무하다 2026년8월10일자로 영덕군부군수로 부임하게 되었다. 경북대 토목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석사 출신으로 감사원장 표창과 국무총리표창 2000년에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8월 3일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보호기관 인사 발령에 따라 박종석(58세) 영덕보호관찰소장이 부임했다. 박종석 소장은 1996년 법무부에 임용된 후 동료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성실하고 직무에 충실하여 2006년 ‘모범공무원’ 상을 수상하였고, 2022년 보호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수원보호관찰소 소년보호관찰과장, 서울남부보호관찰소 집행과장을 역임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지난 30일 영덕 복숭아장터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피치(Peach) 못할 특혜는 없습니다.」를 주제로 특혜방지 청렴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축제인 영덕 복숭아장터와 연계하여 청렴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공직사회 특혜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덕교육지원청은 8월 3일(월)부터 8월 7일(금)까지 총 5일간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으로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했다. 초등학급과 중등학급 두 학급으로 운영되었으며,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19명이 참가하였다. 운영 기간 중 1회는 영해면에서 숲체험 현장체험학습이 진행되었다. 이번 여름 계절학교는 요리·공방·체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
영덕군은 지역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 8일까지 ‘파나크 바이 소노벨’ 9층 연회장에서 지역의 대표 로컬 브랜드와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파나크 로컬 플리마켓을 연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로컬 브랜드 창출팀인 주식회사 ‘초블
영덕군이 지역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2026 영덕 복숭아 장터'를 운영한다. 영덕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배수가 좋은 토양에서 재배돼 당도와 과즙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대표 과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영덕군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해수욕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경상북도, 울진해양경찰서, 영덕경찰서 등이 참여해 해수욕장 운영과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한수원 지원사업의 일환인 ‘부구천 산책로 조성사업’으로 북면 부구리 517-1번지 일원에 데크 시공을 포함한 산책로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산책로 조성으로 흥부생활체육공원과 연계된 보행 동선을 확보할 수 있고, 본 사업은 2027년 2월 준공 예정이다.
영덕소방서(서장 박치민)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영덕읍 오십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영덕 황금은어축제’의 소방안전대책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덕소방서는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와 구조·구급 등 각종 위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고려말 고승 영덕태생 나옹왕사(1320∼1376)께서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에 무실(無失)의 활구(活句)로서, 실상(實相)은 무상(無相)의 도리를 설한 게송(偈頌)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실상(實相)’이 ‘무상(無相)’이라는 진실한 상(相)은 무상(無相)은 모든 현상은 고정된 실체가 없고 변하여 집착의 대상이 아니라는 뜻이다. 즉, 겉으로 보이는 ‘상(相)’에 집착(執着)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