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진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이하 해양과학관)은 오늘(9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에너지절약 자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직원들의 에너지절약 의식을 높이고,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하며 업무의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약방법 중심으로 진행했다.
해양과학관 김외철 관장은 “에너지절약은 거창한 구호보다 직원 한 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에너지절약을 생활화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운영으로 ESG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2025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운영성과 보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과학관 개관 이래 처음으로 지난 6월 19일 관람객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운영하여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