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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영덕군의 변화에 시민 호응도 최고조

준비된 자에 의해 생활 정치에서 영덕군의 미래 대응까지 완벽 정치

기사입력 2025-12-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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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비책 준비된 ‘영덕군’영덕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는 데서 군정을 시작해, 지역이 지닌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와 미래 과제에 대응하는 군정을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생활 현장에서 출발해 지역의 가능성을 키우고, 경험으로 결과를 만들어온 것이 민선 8기 영덕군정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동안 영덕의 변화, 그리고 현재까지도 변화하고 있는 사업그중 몇 가지를 추려 봤다.먼저, 영덕군은 거창한 계획보다 군민이 당장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불편 해소를 행정의 우선 과제로 삼아 왔다.

가로등 정비와 도로 방지턱 설치 등 생활 안전과 직결된 소규모 시설 개선부터 시내버스 노선 조정을 통한 교통 불편 해소까지, 군민 일상과 밀접한 민원을 하나씩 해결했고 현재도 해나가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노약자의 안전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영해아산병원의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운영을 통해 지역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어 군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도 잘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생활민원기동처리반 ‘덕이대장’을 운영해 현장에서 즉시 처리 가능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영덕군은 영덕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재발견해 이미 갖추고 있던 자연·관광 자원을 개별 사업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지역 경쟁력으로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영덕 블루로드를 중심으로 문산호 리모델링, 별파랑공원 집라인 조성, 상대산 관어대 모노레일 설치, 고래불해수욕장 파크골프장 조성 등 주요 관광 거점을 단계적으로 정비하며, 걷기·체험·체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타 시·군의 목재체험관이 정형화된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돼 활용도가 낮은 것과 달리, 영덕군은 목재체험관과 유아체험관을 연계해 연령별·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내용의 다양화와 운영 방식의 유연화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 체험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영덕군은 영덕 블루로드를 중심으로 해안·지질 자원을 하나의 탐방·교육 동선으로 연결해 그 가치를 체계적으로 높였다.

단순한 지질 명소의 나열을 넘어 걷기길과 해설·체험이 결합된 활용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선정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영덕만의 차별화된 자연 자산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영덕의 발전은 무엇보다도 37년 행정 경험이 낳은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랜 행정 경험이 밑바탕이 돼 행정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는 것이라 본다.

전국 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도 12년 만에 3등급으로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영덕군의 생활인구는 월평균 30만 명으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지역 활력 지표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산불 대응을 위한 대규모 재정 투입과 지방교부세 감소 기조 속에서도 공모사업 선정과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성과를 내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6,100억 원대 예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재까지 영덕군은 총 95건, 5,190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확보해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재원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군정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이처럼 영덕군은 민선 8기 김광열 영덕군수 취임 이후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는 데서 군정을 시작해, 지역이 지닌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와 미래 과제에 대응하는 군정을 이어오고 있다.

생활 현장에서 출발해 지역의 가능성을 키우고, 경험으로 결과를 만들어온 것이 민선 8기 영덕군정의 핵심이다.이러한 영덕군의 민선8기를 책임지고 있는 김광열 군수는 1961년 5월 21일 경상북도 영덕에서 태어나 영덕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한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제34기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2022년 7월 1일 제8대 영덕군수로 취임해 민선 8기 군정을 이끌고 있다.

재임 기간 동안 지방행정 혁신과 군민 중심 행정을 추진한 공로로 2024년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지방행정혁신부문 대상과 대한민국 의정대상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장애인인권상과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군민중심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이후 민선9기가 출범하더라도 민선8기에 해 놓은 방대한 발전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깔아 놓았기에 이제 영덕군의 발전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지자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태우 기자 (ltw0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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