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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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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대게축제현장 환경정비 실천

기사입력 2026-04-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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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정성호) 보호관찰위원 영덕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박일동)는 7일, 지난 주 ‘영덕대게축제’가 개최된 해파랑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17명의 협의회 소속 영덕지구 회원(지구회장 김문현)들이 참여하여 지난 달 26일부터 29일까지 영덕대게축제의 현장이었던 해파랑공원을 방문해 일대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 및 해양쓰레기, 유리조각 등을 수거하고 시설물 안전점검 등 활동을 실시하였다.

협의회 회원들은 축제 종료 후에도 아름답고 쾌적한 해안 환경을 가꾸어 ‘머무르는 영덕’ 이미지를 높이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이에 영덕보호관찰소도 사회봉사 대상자 등 4명을 투입해 힘을 보탰다.

박일동 협의회장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보호관찰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태환 기자 (ltw0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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